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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닷컴 매세지 뉴스 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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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1-06-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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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닷컴 매세지 뉴스, 210609 

1. 더불어 민주당이 부동산 투기 의혹에 연루된 12명의 의원에게 '탈당 권유' 조치를 내림. 권익위 조사 결과 투기 의혹에 연루된 의원은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을 받는 윤미향, 김주영, 김회재, 문진석 △업무상 비밀이용 의혹을 받는 김한정, 서영석, 임종성, △농지법 위반 의혹을 받는 양이원영, 오영훈, 윤재갑, 김수흥, 우상호 의원.

2. 8일 기획재정부 '6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해 1~4월 국세 수입은 133조4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조7000억 원 증가. 초과 세수분의 상당 부분은 부동산 양도 소득세, 증권거래세, 상속세 등 일시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 또한 우발세수가 2조원 늘었는데, 고 이건희 삼성 회장 유족이 납부한 상속세가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짐. 정부는 초과 세수를 재원으로 적자국채 발행 없이 2차 추가경정 예산(추경)을 편성한다는 방침.

3. 최근 국토교통부가 서울시와 노원구에 8·4 공급대책 후보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 공문을 보내자 서울시는 '절대 불가'로, 노원구는 '공급계획 축소' 내용으로 회신한 것으로 확인. 설익은 주택 공급 계획 을 발표했다 지방자치단체의 반대에 직면한 것. 

4. 랜섬웨어가 '공공의 적'으로 떠올랐음. 우리 기업들 피해도 잇따르고 있음. 8일 국내 보안업체 NSHC가 다크웹에 올라온 국내 기업 해킹 피해를 분석한 결과 작년과 올해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CJ셀렉타 (브라질 법인), LG전자(미국 법인) 등 대기업들이 랜섬웨어 공격으로 문서 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

5.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르면 올해 말 테이퍼링(자산매입 프로그램 축소)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음. 경제전문매체 CNBC는 7일 (현지시간) 내주 열리는 연방공개 시장위원회(FOMC)에서 테이퍼링 논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함. 이번 달 FOMC 정례회의는 오는 15~16일.

6. 코로나19 백신이 60세 이상 고령 층에 우선 접종되면서 그동안 소외 됐던 40~50대 중년층에 대한 백신 접종이 오는 7월부터 본격화됨. 40~50대에게 접종될 백신 종류는 이달 3주차에 발표될 예정. 아스트라 제네카(AZ) 백신보다 여유분이 많은 화이자 백신 위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3분기 예정 백신 공급량은 8000만 명분으로 AZ,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얀센 5종이 모두 포함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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