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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닷컴 매세지 뉴스 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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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1-06-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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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닷컴 매세지 뉴스, 210607

1. '물류비 폭탄'에 수출기업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음.  6일 해운 운임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SCFI)가 사상 최고치인 3613.1 (지난 4일 기준)까지 치솟았음. 1년 전인 작년 6월 5일(925.5)과 비교 하면 4배가량 오른 것. 기업들은 컨테이너를 실어 나를 배는 물론이고 제품을 담을 빈 컨테이너조차 구하지 못하고 있음

2. 미국 주도 유인 달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한국이 참여하게 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우주 진출 기회가 열렸음. 50년 만에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는 국제 프로젝트에 한국 참여가 결정된 것은 우주개발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성과. 그러나 국민소득 3만달러 이상, 인구 5000만명 이상을 일컫는 '3050 클럽'에 가입한 국가 중 우주전담조직 이 없는 나라도 한국이 유일.

3. 주요 7개국(G7)이 글로벌 최저 법인세율을 최소한 15%로 정하기로 합의했음. G7 회원국 가운데 명목 법인세율이 15% 미만인 나라는 없음. 이번 합의는 주요 20개국 (G20), 나아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전체 회원국에 적용하기 위한 포석임. 매출 발생국 과세 원칙 은 G20, OECD에 속하지 않는 조세 회피처 국가들을 겨냥한 방안으로 풀이됨.

4.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환경·책임 ·투명경영(ESG) 인재 확보에 나서 면서 ESG 전문가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 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FT)는 글로벌 거대 기업 중 20% 이상이 탄소 배출량 제로화를 약속 했고, 투자자들도 ESG를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기업의 ESG 전문가 수요가 급증했다 고 전함.

5. 도쿄올림픽에 후원한 일본 기업 일부가 올림픽을 두 달가량 미룰 것을 요청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음. 제한된 관중으로 광고 효과가 낮아질 것을 우려한 기업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질 때까지 개막을 연기 하자고 제안했다는 것. 다만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 측은 "그런 요구가 없었다"며 관련 보도를 즉각 부인.

6. 20·30대를 뜻하는 MZ세대가 골프산업 판도를 바꿔놓고 있음.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4인 이하 소규모 골프모임에 적합하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스크린골프장에는 젊은 입문자들이 북적이며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골프연습장은 줄줄이 폐업하는 등 정반대 장면이 연출되고 있음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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